
독일 더마 바디케어 브랜드 프라이웰(frei öl®)이 여름 시즌을 맞아 집에서도 손쉽게 바디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는 ‘세라믹 괄사 슬림형’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세라믹 괄사 슬림형은 기존 핸들형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인 신제품으로, 더욱 가볍고 콤팩트한 크기를 특징으로 한다. 프라이웰은 여름철 간편한 홈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제품 라인업을 확장,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바디케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프라이웰은 1966년 독일의 발터 부헌(Walter Bouhon) 약사가 임신한 아내를 위해 개발한 오일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59년간 독일 약국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바디케어 전문 브랜드다. 비건 포뮬러와 엄격한 독일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전 연령층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프라이웰 관계자는 “프라이웰은 오랜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세라믹 괄사 슬림형 출시를 통해 여름철 셀프 바디케어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라이웰 쉐이핑 오일과 세라믹 괄사 슬림형은 프라이웰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