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낸 수공예 “도자기가” 전국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의 풍경과 색감을 모티브로 작품을 선보여온
도자기가는 최근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제주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도자기가의 도자기 제품은 한라산의 곡선, 바다의 푸른 빛, 곶자왈의 녹음을 담아내며 단순한 식기를 넘어 제주의 이야기를 전한다. 하나하나 손으로 빚고, 불의 온도를 세심하게 조절하는 제작 과정 덕분에 같은 제품이라도 미묘하게 다른 질감을 가지며 소장 가치가 높다.
특히 도자기가에서는 도자기 교실을 함께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부터 심화 과정까지 마련되어 있어, 직접 만든 그릇을 집으로 가져가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공방 관계자는 “제주 자연을 닮은 도자기를 직접 만들며 힐링을 경험하는 분들이 많다”며 “여행의 기억을 작품으로 남기고자 하는 관광객,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현재 도자기가의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머그컵·접시·화병 등 다양한 라인이 마련돼 있다. 선물용 패키지 서비스도 제공돼 기념품이나 특별한 선물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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