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아푸드가 자사 저당 소스 브랜드 스마트키친(SmartKitchen)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아푸드는 최근 스마트키친 브랜드가 북미, 유럽, 중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키친은 삼아푸드가 10여 년간 축적해온 소스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건강지향형 브랜드로, ‘당은 줄이고, 식습관은 채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키친 제품은 한국인의 입맛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제품군은 국내 특산 식재료를 원료로 사용해 한국 고유의 맛과 신선함을 담아내고 있다. 실제로 굴소스는 국내산 굴을, 고추마요는 청양고추를, 바질마요는 품종개량한 국산 바질을 활용하는 등 원재료에 있어 차별화된 품질을 추구하고 있다.
스마트키친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최봉구 본부장은 “스마트키친은 건강과 맛의 균형을 동시에 추구하는 프리미엄 소스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식재료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아푸드는 향후 헬시푸드 트렌드에 부응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및 유통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