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장에 넓게 포진돼 숨겨진 기능성 원료 및 제품들을 발굴하는 사업적 특성을 지닌 비료 수입 전문 무역 회사, 대동무역(대표 박정용)이 호주에 위치한 기능성 원료 제조 업체와 손을 잡고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국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신제품, “켈프-브리오” 공급을 시작한다.
대동무역은 호주 현지 업체는 광물 자원과 주변 자연 원료 가공 능력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연구진들이 특성화 제품을 개발하고 전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을 받아온 업체로서 예측할 수 없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수확량과 만족도를 갖춘 제품을 생산을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업체이기 때문이라고 유통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였다.

켈프-브리오는 N, P, K와 같은 기본 영양소와 미량요소를 기반으로, 풀빅산과 아미노산, 그리고 해조추출물까지 작물들이 기후로부터 스트레스를 받기 전 내성과 이후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균형 잡힌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었으며, 이 외에도, 냉해와 가뭄으로부터 인한 회복 작용과 뿌리 영양 작용까지 관여되어 작물 생육에 최상의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대동무역 측의 설명이다.
대동무역은 작물에 사용되는 제품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요건들 중에 하나가 바로, 제품 안에 포함된 영양소가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배합되어 농민들이 사용하였을 때 만족할 수 있는 결과와 당장 반짝이는 효과가 아닌, 오랜 기간 동안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하는데 켈프-브리오가 바로 그런 바람직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동무역은 해당 켈프-브리오 제품 외에도 해외 여러 고객사들과 협업하여 앞으로도 국내 농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제품들을 선정하여 수입하여 유통망 확대에 사업을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