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에셋 317본부를 이끄는 강경일 본부장이 ‘리쿠르팅과 개인 마케팅’을 핵심 축으로 한 조직 운영 전략을 공개했다. 강 본부장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영업사원보다, 오랫동안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영업사원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험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스스로 ‘가입하고 싶게’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영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강경일 본부장이 운영하는 317본부는 온라인 기반 영업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블로그, 유튜브, SNS, 네이버 플랫폼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상담 접점을 확대하고, 개인 브랜딩과 콘텐츠 중심의 영업을 체계화했다. 특히 전국 1위 온라인 사업부 운영진으로 활동하며, 온라인 영업의 표준화와 실행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직 내부에서는 신규 설계사를 위한 교육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2주 코스의 내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보험 전반 지식 이해부터 현장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강 본부장은 “교육은 단순한 상품 지식 전달이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마인드까지 함께 다루는 과정”이라며 “보험을 오래 하기 위해서는 멘탈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317본부는 본부 정착률 70% 이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조직 운영 성과를 보이고 있다.
성과 지표에서도 강점을 드러낸다. 보험계약 유지율은 개인 기준 97%, 본부 기준 9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국 실적 상위권 본부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강 본부장은 보험 경력 9년 차로, 프라임에셋 연도대상 4회 수상(2018년, 2019년, 2022년, 2023년)을 기록했다. 개인 실적뿐 아니라 지사 실적, 유지율 등 종합 지표에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는 설명이다. 또한 강 본부장은 ‘자산관리연구소’ 대표로 활동하며 보험을 넘어 고객의 자산관리 관점까지 확장한 컨설팅을 운영에서도 마인드의 기준을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며 “고객을 감동시키는 태도, 스스로를 지키는 멘탈, 그리고 꾸준히 실력을 쌓는 루틴이 갖춰질 때 보험 영업은 롱런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