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군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프리미엄 자연벌꿀 브랜드 허니엔비(HONEY ENVY)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군포시에 기부하는 참여자들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허니엔비의 천연꿀 제품을 답례품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군포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지역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허니엔비는 이번 심사에서 제품 품질, 위생 관리 체계, 선물용 답례품으로서의 가치, 브랜드 차별성 등을 인정받아 공급업체로 이름을 올렸다.
허니엔비는 자연벌꿀 전문 브랜드로,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천연벌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제품은 탄소동위원소비 -23.5‰ 이하 기준을 충족한 100% 천연꿀로 구성돼, 건강한 먹거리를 선호하는 기부자들에게 신뢰감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답례품 구성도 실용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함께 고려했다. 천연꿀스틱 세트는 휴대가 간편해 직장, 여행, 야외활동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내츄럴 병 세트는 벌꿀 본연의 깊은 풍미를 담아 가정용은 물론 감사 선물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허니엔비의 꿀스틱 제품은 야생화꿀, 커피꿀, 용안꿀 등 개성 있는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일반적인 벌꿀 제품이 가진 건강 이미지에 다양한 맛과 감각적인 구성을 더해 젊은 소비자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기부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트 블라썸 틴케이스 3종 세트’**는 이번 답례품 구성에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주목된다. 야생화꿀·용안꿀·커피꿀로 구성된 해당 세트는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꿀을 모두 섭취한 뒤에도 틴케이스를 액세서리 보관함이나 소품함으로 재사용할 수 있어 프리미엄 답례품으로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허니엔비 관계자는 “군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허니엔비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기부자분들이 군포시에 보내주신 마음에 건강하고 정직한 천연꿀로 보답할 수 있도록 품질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답례품은 지역의 이미지와 신뢰를 함께 전달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허니엔비가 군포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답례품 중 하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품 완성도와 고객 만족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30% 한도 내에서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군포시 기부자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기부를 진행한 뒤 답례품으로 허니엔비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