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2026년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 선발 규모는 1차보다 2배 늘어난 1만 명이다. 예비창업자와 이종창업을 희망하는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3줄 요약
- - 중소벤처기업부는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2026년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
- - 선발 규모는 총 1만 명이며, 일반·기술 트랙 8000명과 로컬 트랙 2000명으로 나뉜다.
- - 예비창업자와 이종창업을 희망하는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전체 선발 규모의 80% 이상은 예비창업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이종창업을 희망하는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17일 오후 4시까지다. 참가 희망자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2차 모집의 선발 규모는 1차보다 2배 늘어난 총 1만 명이다. 일반·기술 트랙에서 8000명, 로컬 트랙에서 2000명을 선발한다. 일반·기술 트랙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등을 활용·융합해 불편을 해소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려는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다. 로컬 트랙은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창의성과 혁신성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창업가를 선발한다.
기창업자의 참여 범위도 일부 넓어졌다. 이종창업을 희망하는 기창업자의 참여 자격은 기존 업력 3년 이내에서 업력 7년 이내로 확대됐다. 다만 프로젝트의 창업 입문 지원 취지를 고려해 전체 선발 규모의 80% 이상은 예비창업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비수도권 참여자도 70% 이상 선발할 계획이다. 일반·기술 트랙은 비수도권 참여자 비중을 70% 안팎, 로컬 트랙은 90% 안팎으로 운영한다.
보육기관은 하나은행, 신한 스퀘어브릿지, 한국수자원공사 등의 신규 참여로 170여 곳으로 확대됐다. 신청 때 제출하는 도전신청서에는 도전자의 역량과 창업 준비 과정을 적는 문항이 추가된다. 재도전자는 기존 아이디어의 개선·보완 내용과 멘토링 참여 이력 등을 평가에 반영해 선발 때 우대받을 수 있다.
심사에는 멘토 3명이 함께 평가하는 다면 심사와 AI 생성률·표절률 등을 검사하는 AI 검증 모델이 도입된다. 다만 세부 평가 기준과 반영 방식은 모집공고 및 신청 안내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중기부는 창업활동자금의 사용 범위를 온라인 결제대행(PG) 업종까지 넓히고, AI·과학기술 분야 전문가가 엄선한 50개 안팎의 AI 솔루션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 3월 시작한 1차 프로젝트에 6만3000여 명이 참여해 정부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8월 21일부터 17개 시·도에서 총 27회의 오프라인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열어 지역 예비창업자에게 사업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문의는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정책과 044-204-7646으로 하면 된다.
FAQ
Q1.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은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
A1. 신청 기간은 2026년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17일 오후 4시까지다.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Q2. 누가 신청할 수 있나?
A2. 예비창업자와 이종창업을 희망하는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전체 선발 규모의 80% 이상은 예비창업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Q3. 몇 명을 선발하나?
A3. 총 1만 명을 선발한다. 일반·기술 트랙 8000명, 로컬 트랙 2000명이다.
Q4. 비수도권 참여자 선발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
A4. 중기부는 전체 선발 규모 기준으로 비수도권 참여자를 70% 이상 선발할 계획이다. 일반·기술 트랙은 70% 안팎, 로컬 트랙은 90% 안팎이다.
Q5. 지원금은 얼마인가?
A5. 정책브리핑 원문은 창업활동자금의 사용 범위를 온라인 결제대행(PG) 업종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세부 지원 금액과 지급 조건은 모집 공고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확인해야 한다.








![[배너 기사보기2_PC] 기사 내부_하단 | 아카이버뉴스 배너](https://www.ehom.kr/banner/20260810203540.jpg)




